인류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트럼프 "인크레더블"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을 태운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이 발사됐다. 인류의 첫 민간 우주탐사 시대의 개막을 알린 순간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27명…닷새 만에 20명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닷새 만에 20명대로 떨어졌다. 총 누적 확진자는 1만1468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
트럼프 "G7에 한국·호주·인도·러시아 초청"…中 포위망 짜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주요7개국(G7) 정상회의를 6월말에서 9월로 연기하고, 초청 대상을 러시아, 호주, 인도, 한국
'회사명·로고 지우기' 초강수…'휴대폰 부활' 올인한 LG
LG전자가 기존 플래그십 브랜드 'G·V' 시리즈를 없애고 새롭게 내놓은 야심작 'LG 벨벳' 후면에서 회사명과 동그란 웃음 얼굴을 닮은 LG
5년 만에 돌아온 '래미안' 한달 만에 1조 수주…아쉬움 남는 이유
'래미안'이 강남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5년 만에 정비사업 수주시장에 참여를 선언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한 달 만에 두 곳(신반포 15차·반포3
"자민당, 정의연 의혹 관심"…日의원 "이 할머니, 메가톤급 증언"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기부금이 유용됐다며 투명성 문제를 제기한데 대해 일본
기업인부터 풀자 해도…日 입국제한 완화 대상서 한국 빠졌다
일본이 태국과 베트남, 호주, 뉴질랜드 등 4개국부터 입국제한을 완화하기로 했다. 한국과 중국은 1차 입국거부 완화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
여름철 한빛원전 4기 동시 정지…역대급 무더위에 비상
올 여름철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전력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31일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현재 한빛원전 6기
본격화되는 미중 갈등…코스피, 2000선 등락 예상
이번 주(6월1일~5일) 국내 증시는 홍콩 국가보안법(홍콩 보안법)이 촉발한 미국과 중국 간 대립에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
초중고 178만명 더 학교로…확진자 증가세 속 3차 개학 코앞
6월 3일 고1·중2·초3∼4학년 첫 등교…학부모 불안 여전정부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에도 등교수업을 예정
경제활동인구 1인당 신용카드 3.9개…민간소비 72% 신용결제
지난해 신용카드 보유량 총 1억1천98만개…체크카드도 비슷최근 4∼5년간 다양한 간편결제 수단의 등장에도 국민의 신용카드 보유량이 꾸준히 증가한
'T맵' 운전습관, '누구' 어르신돌봄…SK텔레콤의 'SV 경영'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앱) ‘T맵’으로 운전자 운전습관을 개선하고,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NUGU)’로 독거 어르신들을 돌보고….SK
英 HSBC에 '사드식 압박' 나선 중국…"보안법 지지해라"
“지지 안 하면 중국은행이 사업 대체할 것”홍콩보안법 사태 휘말리는 외국계 기업 홍콩에 본사를 둔 영국 대형은행인 홍콩상하이은행(HSBC)이 친
日, 이번에도…"베트남은 되고 한국은 안돼"
일본이 태국과 베트남, 호주, 뉴질랜드 등 4개국부터 입국제한을 완화하기로 했다. 한국과 중국은 1차 입국거부 완화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
"잔금일자만 바꿔도 세금이…" 깜짝 결과
▶전형진 기자이승현 진진세무회계법인 회계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무주택자들이 ‘지금 사야하는 것 아니냐, 이러다 또 오르는 것 아니냐’고 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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